페렌츠바로시
극단적으로 공격적인 스타일을 구사하는 팀으로, 리그에서도 경기 당 두 골을 실점하고 있는 페이스이지만, 득점력은 그 이상의 수치를 유지하면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유럽대회에서도 화력으로 상대를 제압할 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추카리키치
하위전력이 아니면 상대를 어려워하는 팀이다. 올림피아코스에게 유로파리그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말았고, 리그에서도 최하위권이 아니면 쉽게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특히 수비적인 면에서 공격적인 플레이를 하는 팀의 능력이 감당이 안되는 분위기다.
페렌츠바로시의 압승을 예상해볼 수 있겠다. 추카리키치가 하위전력이 아니면 리그에서도 좀 고전하는 분위기다. 페렌츠바로시도 늘 실점 가능성이 있는 팀이라고는 하지만, 그 이상으로 화력이 압도적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다득점 양상으로 가면서 승리를 챙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