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NL 서부5위 58승103패)
27일 다저스 상대로 5이닝 5피안타 무실점 기록하는 등 최근 3경기 연속 호투를 보여주고 있는 체이스 앤더슨
답답하던 타선이 경기 후반 6득점을 올리며 살아났다는 것은 이번 홈 최종전 승리를 기대해 볼 만한 상황
미네소타 (AL 중부1위 87승74패, AL 중부지구 우승 확정!)
27일 오클랜드 상대로 5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보여준 베일리 오버
초반부터 맹공을 퍼붓는 등 타선이 힘을 내며 완승을 이끌어 낸 경기 내용.
이번 경기 역시 오버는 그냥 주는 경기라 할 만하다. 양팀 타선의 상승세가 뚜렷한데다 마운드 운영에 열을 올릴 필요가 없는 상황이라 타격전을 기대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경기다. 홈 최종전이 되는 콜로라도는 어제 경기 후반 따라가는 점수를 올리며 타격감을 조금은 회복한 모습이다. 선발 앤더슨 역시 최근 호투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라 홈 최종전 승리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경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