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 원정에서 열린 2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2-0으로 앞서고 있다. 나단 이오발디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올 시즌 12승 5패 3.63의 기록을 기록하며 보스턴 시절의 위력을 되찾았다. WHIP도 1.14로 매우 훌륭하다. 2018년 포스트시즌에서도 6경기 2승 2패 1세이브 1.61의 기록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볼티모어
벼랑 끝에 몰렸다. 2차전까지 내리 패하며 시리즈 전적 0-2로 뒤처졌다. 정규시즌 101승 61패로 AL 동부지구 1위를 차지했지만, 텍사스의 강력한 타선을 제어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2차전에서는 볼넷을 11개나 내주며 자멸했다. 타선은 터지고 있지만, 마운드의 부진이 아쉽다.
텍사스의 승리가 유력하다. 2경기를 내리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3-0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