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FIFA 32위 / 선수단 가치: 96.28M 유로)
칠레의 전략은 상대를 밀어붙이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칠레는 비달과 산체스 이후의 세대 교체를 실패하면서 전력에서 크게 뒤쳐진 상태입니다. 현재 칠레는 페루와의 경기에서도 승패를 주고받는 등 이러한 전력 부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산체스는 여전히 주요 선수로 나서고 있지만, 그 조차도 인테르에서 백업 역할로 활약하며 부진하고 있습니다.
페루 (FIFA 21위 / 선수단 가치: 39.80M 유로)
페루도 칠레와 유사한 상황이며, 게레로가 주전 선수로 나서야 합니다. 그러나 게레로를 제외하고서는 뚜렷한 주요 선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페루의 공격력은 남미 예선 출전 팀 중에서 가장 약한 편입니다. 페루는 브라질을 상대로 한 경기에서 그럭저럭 조직력을 보여주는 수비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공격 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칠레와 페루 모두 공격진의 득점력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양 팀의 공격이 지지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중원에서의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며, 수비진의 실수가 승패를 가르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칠레와 페루 모두 전력이 떨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승패를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언더(2.5)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