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란타는 어제(11/10) 중립구장에서 올랜도와의 경기에서 120-119로 승리했습니다. 이전 경기(11/7)에서는 원정에서 오클라호마에 117-126으로 패배했습니다. 4연승이 중단되는 패배 후 다시 승리를 거두며 시즌 전체 기록은 5승3패입니다. 웨슬리 매튜스는 결장했지만 트레이 영(41득점, 8어시스트)과 디존테 머레이(16득점)이 스페이싱을 활용한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하버트 존스(19득점, 9리바운드)와 보그단 보그다노비치(15득점)가 성공적인 3점슛을 기록하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디안드레 헌터가 에너지를 발휘해 공수 밸런스를 조절했습니다. 클린트 카펠라와 온예카 오콩우가 골밑을 지켜 승리를 이끈 내용이었습니다.
마이애미는 어제(11/9) 멤피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8-102로 승리했으며 이전 경기(11/7)에서는 LA 레이커스를 108-107로 이기기도 했습니다. 3연승 행진 중에 타일러 헤로가 부상으로 8분간만 출전했고, 케일럽 마틴, 니콜라 요비치, 자말 케인의 결장으로 고전했지만 뱀 아데바요(30득점, 11리바운드, 1스틸, 23블록슛)이 골밑을 장악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미 버틀러(15득점)가 중심을 잡아주었고, 카일 라우리(17득점, 9어시스트, 11리바운드)의 야투와 어시스트가 중요한 순간에 나왔습니다. 리바운드 싸움에서 +6의 마진을 보여주며 세컨 유닛 싸움에서도 힘을 보여준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마이애미는 타일러 헤로의 부상으로 큰 악재를 맞았습니다. 이 부재를 메우는 방법을 찾는 데에는 시행착오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애틀란타의 승리 가능성을 강조합니다.핸디캡과 언더오버 측면에서는 애틀란타가 경기 템포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오버 경기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