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13일 캠 토마스가 부상으로 빠졌지만 약체 워싱턴을 상대로는 아무 문제 없이 승리를 따냈습니다. 브루클린은 리바운드에서 66개로 상대를 압도하며 제공권에서 앞서며 세컨 찬스로 21득점을 올리며 경기를 풀어냈습니다. 시즌 리바운드는 47.8개로 리그에서 3위에 해당합니다.
올랜도
12일 밀워키전에서는 아테토쿤보가 지키는 골밑에서 공격 리바운드 15개를 잡아내며 세컨 찬스로 22득점을 올린 올랜도가 골밑을 장악하며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시즌 전체 리바운드는 45.3개로 리그에서 14위이지만 공격 리바운드 12.7개는 전체 기록 중 6위에 해당합니다.
캠 토마스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웠지만 경기를 따내는 데에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은 워싱턴전의 브루클린입니다. 리바운드에서 압도하며 공격 리바운드 20개를 걷어올리며 제공권을 앞세워 승리를 따냈습니다. 올랜도는 직전 밀워키전에서 골밑을 장악하며 15점차 대승을 이끌어냈습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올랜도이기에 캠 토마스가 빠진 이번 경기에서 충분히 승부를 걸어볼 만한 팀입니다.
올랜도의 승리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