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지난 경기에서 스위스와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주전 스트라이커이자 에이스인 무리키가 부상으로 빠진 경기였으나, 22세의 유망주인 히세니가 동점골을 터트리며 선전했습니다. 센터백 라흐마니의 이탈은 알리티와 크라스니키가 공백을 메웠습니다. 이번 11월 일정에서 무패를 기록 중이며, 이번 홈경기에서는 라샤니와 무슬리아, 제키리 등을 앞세워 기세를 이어가려 할 것입니다.
벨라루스
안도라를 제압하고 연승에 도전합니다. 전쟁 이해국으로 자국에서 홈경기를 개최할 수 없고, 헝가리 중립에서 경기를 치렀습니다. 교체로 투입된 바테의 공격수 랍트세프가 결승골을 넣었으나, 유럽에서도 하위권 전력으로 중위권 팀에게는 어려운 경기를 했습니다.
코소보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벨라루스는 클리모비치와 카플렌코 등 수비 라인을 보호하며 경기를 운영할 선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정에서 코소보 중원 상대로 경기의 주도권을 쥐기는 어렵습니다. 무리키의 부상이 있지만, 라샤니와 무슬리아가 상대 수비를 경기 내내 공략할 홈팀이 승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