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뉴욕전 전반전에서는 야투율 65%의 훌륭한 슛 감각을 보여 3점을 많이 넣어 접전의 경기를 펼쳤습니다. 후반전에는 56%의 야투율을 유지하며 24점 차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밀워키의 야니스 아테토쿤보는 야투율 70% (14/20)로 32득점을 기록하여 최근 5경기 연속으로 50% 이상의 야투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일 보스턴전에서는 16번의 리드 체인지를 통해 접전의 경기를 펼쳤습니다. 4쿼터 1분 30초를 남기고 동점 상황에서 타이리스 할리버튼과 버디 힐드가 연속으로 3점슛을 성공시켜 점수차를 벌리고 2연승을 차지했습니다. 야투율은 46%로 그리 높지 않았지만 3점슛 성공률은 48%로 19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습니다. (타이리스 할리버튼 5개, 버디 힐드 4개, 베네딕트 매서린 4개)
최근 10경기에서 8승 2패를 기록한 밀워키와 5승 5패를 기록한 인디애나가 시즌 두 번째로 맞대결합니다. 양 팀 모두 2연승 중이며 밀워키는 홈에서 10승 1패로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이스 야니스 아테토쿤보는 최근 5경기에서 50% 이상의 야투율을 유지하고 있어 밀워키가 유리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인디애나도 시즌 내내 좋은 공격력을 보이고 있어 핸디캡에 대한 고려도 필요합니다. 언더/오버 기준점은 다소 높아보이지만 양 팀이 빠른 템포의 공격을 선보이는 만큼 오버도 충분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