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루클린은 직전 경기(12/7)에서 애틀란타 상대로 114-113으로 승리를 거뒀으며, 이전 경기(12/3)에서는 홈에서 올랜도를 129-101로 이기기도 했습니다. 2연승을 거두며 최근 6경기에서는 5승 1패의 좋은 모습을 보여 시즌 전체 성적은 11승 9패로 나타났습니다. 벤 시몬스가 결장했지만 도리안 핀리-스미스(15득점)가 복귀하고, 캠 토마스와 데니스 스미스 주니어가 다시 합류하여 컨디션을 회복하는 등 팀 전체의 기운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결승 득점을 성공시킨 미칼 브릿지스(32득점)의 활약과 루이스 오닐의 고 에너지 수비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스펜서 딘위디(13득점)와 카메론 존슨(17득점)이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허슬 플레이를 선보였습니다.
워싱턴은 직전 경기(12/7)에서 필라델피아에 126-131으로 패배하며, 이전 경기(12/2)에서는 원정에서 올랜도에 125-130으로 패배했습니다. 최근에는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9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를 거두었지만, 다시 3연패에 빠져 시즌 전체 성적은 3승 17패로 나타났습니다. 조엘 엠비드에게 50득점을 헌납하는 등 빅맨들의 수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경기였습니다. 특히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부족하며, 카일 쿠즈마(16득점)의 휴식 기간에는 득점 생산이 일단정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롤 플레이어들의 움직임이 부족한 상황이었고, 다니엘 개포드(18득점)가 파울 아웃으로 출전 시간이 제한되어 리바운드 싸움에서도 밀렸습니다.
부상자로는 브루클린이 벤 시몬스(A급), 로니워커 4세(C급)가 결장하고, 워싱턴은 멜론 리이트(C급), 리이언 롤린스(D급), 랜드리 샤멧(C급)이 결장하며 다니엘 개포드(B급)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합니다. 워싱턴은 현재 리빌딩 과정에서 수비에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브루클린이 상대전적에서 우세한 상황에서의 승리 가능성을 추천합니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브루클린이 (11/13) 홈에서 102-94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이 때는 벤 시몬스와 캠 토마스가 결장했지만, 니콜라스 클랙스턴(10득점, 13리바운드), 카메론 존슨(14득점)이 부상에서 돌아온 영향으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워싱턴은 카일 쿠즈마가 부진하며 출발에 어려움을 겪은 것이 특징이었습니다. 1라운드 맞대결 당시보다 브루클린은 캠 토마스의 복귀로 전력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워싱턴은 부상자가 늘어난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