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는 최근 14경기에서 7번의 홈 경기를 포함한 14승 0무 4패의 전적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과 현대캐피탈을 각각 3-0과 3-2로 이기며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전체 전적은 14승 4패로 나타났습니다. 마테이는 5개의 서브 에이스와 27득점(70% 성공률)으로 팀에 결정적인 공격을 제공하였으며, 한성정은 12득점(83.33% 성공률)으로 팀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경기 중에는 사이드 블로킹에서 강력한 수비를 선보이며 유효 블로킹 시에는 뒤에서 받치고 있는 선수들이 맞춤형 수비 위치로 이동하여 성공적으로 공을 걷어올렸습니다. 블로킹(9-3), 서브(5-0), 범실(11-17)에서도 모두 우위를 차지하여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최근 두 경기에서 우리카드와 삼성화재에 각각 0-3으로 패배하며 3연패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전체 전적은 3승 15패로 나타났습니다. 비예나가 분전하였지만,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경기를 소화한 황경민을 포함하여 다른 선수들의 지원이 부족한 경기였습니다. 정민수 리베로의 리시브 효율성이 떨어지고, 황승빈 세터의 안정감과 경기 운영에 아쉬움이 나타났습니다. 또한, 2경기 연속으로 서브 에이스를 기록하지 못하며 서브(0-5), 블로킹(3-9), 범실(17-11)에서도 밀려 패배하였습니다.
4라운드 첫 경기에서는 3라운드에서 만난 두 팀이 홈과 원정을 바꿔 리턴 매치를 펼쳤습니다. 3라운드 맞대결에서 KB손해보험은 1세트부터 3세트까지 계속해서 다른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섰지만 부족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미 사용 가능한 카드는 다 사용한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우리카드가 이길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