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정관장은 최근 KCC에 패배한 경기에서 로버트 카터의 높은 득점에도 불구하고 국내 선수들의 득점 부분에서 압도당했습니다. 아반도가 부상에서 복귀하며 득점에 기여했지만, 최성원의 결장으로 벤치 득점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수원KT는 최근 모비스에 패배하며 이번 시즌 최악의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하윤기는 부상에서 복귀하여 최다 득점을 기록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했습니다. 또한, 허훈의 결장으로 백코트에서 큰 공백이 느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경기에서는 수원KT의 승리가 예상됩니다. 안양정관장은 먼로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며, 출전한다 해도 정상 컨디션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수원KT는 카터와의 득점 대결에서 밀리지 않을 배스가 있어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하윤기가 이종현과의 골밑에서 우위를 취하여 리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