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경기력이 가장 좋은 뉴욕이 바그너가 빠진 올랜도를 만난다. 뉴욕은 안정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좋은 백 코트 자원과 랜들의 활약으로 꾸준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반면 올랜도는 바그너가 빠지면서 높이가 낮아졌고 벤케로 혼자 프론트 코트에서 경기를 풀어가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다. 특히나 최근 경기 올랜도가 리바운드에서 열세를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특히나 뉴욕이 미첼이 없는 상황에서 하르텐슈타인 혼자 버거운 상황인데 뉴욕의 프론트 코트에서 약점을 올랜도가 활용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바그너가 빠져버리면서 뉴욕이 한결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야투감에서도 두 팀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나 올랜도의 3점이 도무지 터지지 않아 답답한 득점력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공격력이 많이 약해진 모습이다. 뉴욕은 백 코트 자원인 브론슨이 오늘 경기 GTD이지만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 브론슨의 활약은 매 경기 꾸준함을 보여 주고 있으며 랜들 역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득점을 책임져 주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올랜도의 득점력이 저조 하여 많은 득점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 아울러 뉴욕의 수비 조직력이 좋아 올랜도의 공격이 답답할 것을 여겨진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뉴욕이 핸디캡을 극복하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