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애미가 직전 토론토전에서 완패를 당하였다. 마이애미 야투감은 엉망이었으며 토론토 야투감은 최고였다. 오늘은 홈에서 경기를 하는 만큼 야투감은 어느 정도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버틀러가 가세한 만큼 히로의 부담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아데바요의 페인트존에서의 활약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경기다. 수비 장점을 살린다면 오늘 경기 마이애미가 유리한 경기다.
애틀란타는 영이 GTD이다. 영의 출장여부를 꼭 확인을 해야 한다. 물론 오늘 경기 영이 출장을 하더라도 애틀란타가 올 시즌 마이애미에게 두 번 모두 패한 만큼 애틀란타가 마이애미를 버거워 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나 마이애미의 앞 선 수비가 좋아 영과 머레이의 활동 반경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이고 프론트 코트에서 카펠라가 아데바요를 상대하기도 어려워 보인다. 아울러 애틀란타의 원정 경기를 신뢰하기는 힘들다.
애틀란타는 전형적인 공격 지향적인 팀이다. 그래서 수비가 좋은 팀을 만나면 고전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 마이애미가 백 코트부터 타이트한 수비가 들어 가기 시작한다면 애틀란타의 장점인 백 코트를 활용한 플레이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애미가 직전 토론토전에서 야투가 많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오늘 마이애미는 홈 경기에서 더 야투율이 좋은 만큼 어느 정도 야투감을 회복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보자 좋은 경기력이 예상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마이애미가 핸디캡을 극복하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