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네소타는 어제(1/21) 홈에서 오클라호마에게 97-102로 패배하며 4연승이 중단되었습니다. 이전경기(1/19)에서는 멤피스를 상대로 118-103으로 승리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현재 시즌 전적은 30승12패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리바운드에서 +13개 마진을 기록했지만, 21개의 턴오버로 인해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4쿼터에 야투의 난조현상이 나타났으며, 루디 고베어와 마이크 콘리의 야투 효율성이 저조했습니다. 또한, 세컨 유닛들의 야투 효율성도 좋지 않았던 경기였습니다.
샬럿은 어제(1/21)의 연속경기에서 필라델피아에게 89-97로 패배하였고, 이전날(1/20)의 경기에서는 샌안토니오를 124-120으로 이기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샌안토니오를 상대로 6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를 차지하였지만, 연승 도전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테리 로지어와 마일스 브리짓스가 분전했지만, 팀은 높이 싸움에서 밀려 부상에서 돌아온 라멜로 볼이 결장하면서 전체적으로 궁지에 몰리는 경기였습니다. 세컨 유닛 대결에서도 밀리며 부족한 선수 교체가 두드러진 패배의 내용이었습니다.
부상 상황에서는 미네소타는 제일런 클라크가 결장하고, 샬럿은 마크 윌리엄스, 고든 헤이우드가 결장하며 프랭크 닐리키나, 브라이스 맥고윈스의 출전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미네소타가 지난 12월 3일 원정에서 123-117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루디 고베어와 나즈 레이드가 트윈타워의 위력을 발휘한 경기였으며, 앤써니 에즈워즈가 결장했지만 마이크 콘리와 니케일 알렉산더-워커가 빈 자리를 최소화했습니다. 샬럿은 6명의 선수가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였지만, 라멜로 볼의 부상으로 인해 부족한 공격력이 두드러져 패배한 경기였습니다.미네소타가 가비지 타임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