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는 어제 수비가 좋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더 좋은 수비를 보여 주면서 승리하였고 바그너가 다시 출장을 하면서 벤케로와 바그너의 투맨 게임을 활용을 하면서 승리하였습니다. 오늘 경기도 수비가 좋은 클리블랜드를 만납니다. 오늘 경기도 역시 수비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어제처럼 올랜도가 백 코트에서 타이트한 압박을 보여 준다면 오늘도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경기입니다. 백 코트에서 누가 앞선다고 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올랜도는 펄츠가 다시 주전 구간에서 뛰기 시작했으며 석스 역시 공수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으며 클리블랜드는 미첼이 중심을 잡아주면서 스트러스와 좋은 호흡을 보이고 있고 벤치 구간에서 메릴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프론트 코트에서는 올랜도가 조금 더 좋아 보입니다. 바그너가 돌아온 이상 벤케로와의 시너지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클리블랜드는 알렌이 혼자 프론트 코트에서 분전을 하는 상황에서 알렌이 벤치에 들어가게 되면 높이에서 많이 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나 올랜도 역시 수비에서 만큼은 클리블랜드에게 뒤지지 않으며 오늘 경기 백투백 경기이지만 어제 주전 구간 선수들이 출장 시간을 조절 받았으며 홈에서 하는 경기인 만큼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경기도 수비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며 높이가 좋은 올랜도가 보다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올랜도의 승리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