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트로이트는 커닝햄의 출장 가능성이 높다. 커닝햄이 출장을 한다면 샬럿과의 백 코트 대결에서 밀릴 이유가 없다. 샬럿은 로지어가 팀을 떠났다. 팀내 1옵션이 팀을 떠난 만큼 득점력에서 고전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샬럿은 로지어가 있을 때도 공격이 잘 풀리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물론 샬럿이 직전 미네소타전에서 승리하였다. 업셋이었다. 로지어도 없었다. 샬럿의 전반적인 슛 감이 좋았으며 특히나 밀러와 브릿지스가 좋은 폼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오늘 경기 디트로이트는 커닝햄이 돌아왔고 아이비도 백 코트에서 제 몫을 해 주는 선수이다.
백 코트는 비슷하지만 프론트 코트는 디트로이트가 앞서 있다. 디트로이트는 두렌과 스튜어트가 어느 팀과 만나도 비빌 수 있는 능력은 되는 선수들이며 샬럿의 프론트 코트는 리차즈가 있지만 프론트 코트에서 경쟁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샬럿은 헤이워드 마저 빠진 상황에서 디트로이트가 페인트 존에서 안정적인 득점력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며 마이애미에서 영입된 라우리는 오늘 경기 결장을 하기에 전력이 다운그레이드 된 상황이다. 디트로이트 같은 팀을 믿으며 마이너스 핸디캡 승을 추천 드리고 어렵지만 최소한 최근 스탯과 전력만을 놓고 본다면 디트로이트가 충분히 핸디캡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는 경기다. 저득점 경기가 예상되며 디트로이트가 핸디캡을 극복하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