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팀은 올 시즌 한 차례 맞대결을 가졌고 뉴올리온스가 승리하였습니다. 당시에 뉴올리온스는 잉그램이 없던 상황에서도 OKC를 잡았으며 오늘 경기 뉴올리온스는 잉그램이 출장을 합니다. 오늘 경기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지만 그래도 뉴올리온스가 조금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갈 가능성은 높습니다.
전 맞대결 경기에서도 자이온과 발렌슈나스를 제어하지 못 하면서 패 하였는데 OKC 홈 그렌의 컨디션이 그 때 보다 지금은 조금 떨어져 있는 모습이며 뉴올리온스는 그 때 보다는 전반적으로 팀의 경기력은 지금이 더 좋은 상황입니다. 게다가 잉그램 까지 가세하였습니다. 아울러 OKC는 현재 셰이와 제일런 윌리엄스가 원투 펀치 역할을 해 주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선수들이 좋을 때의 모습 보다는 조금은 지친 모습입니다. 뉴올리온스는 대부분의 선수들의 폼이 전반적으로 좋으며 누가 할 거 없이 제 몫을 해 주고 있습니다. 신인 호킨스 까지 이제는 확실한 슈터로 자리 잡으면서 각각의 역할 분담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스탯상으로는 주전 구간에서 뉴올리온스가 조금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는 있으나 오늘 경기 주전 구간을 꼼꼼히 체크 해 본다면 OKC에게 크게 밀리는 구석은 없으며 벤치 구간에서는 오히려 뉴올리온스가 조금 더 좋은 모습입니다. 아울러 최근 슛 감은 두 팀 모두 좋은 모습이지만 특히나 뉴올리온스는 3점 야투를 OKC 보다 훨씬 더 많이 던지는 상황에서 비슷한 40%대의 적중률을 보이고 있어 오늘 경기 뉴올리온스가 보다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 갈 여지가 있습니다. 페인트 존에서 자이온의 불리 볼을 OKC 홈 그렌이 상대하기 버거워 보이며 자이온과 발렌슈나스에게 실점을 많이 했던 한 번의 맞대결을 생각해 본다면 오늘도 비슷한 흐름의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팀 모두 슛감이 좋아 많은 득점이 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득점 상황에서 뉴올리온스가 핸디캡을 극복하며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