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는 아시안컵에서 현재 3승 0무 0패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직전 조별리그에서는 특히 일본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주목받았습니다. 16강에서는 4-2-3-1 포메이션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마제드 하와 이크발의 조화로운 플레이가 기대됩니다. 이 두 선수는 2선 라인에서의 유기적인 연계플레이를 통해 공격 루트를 만들어냈습니다. 레산의 측면 돌파와 알하마다를 향한 날카로운 크로스 패턴은 또 다른 공격 옵션으로 기대할 만합니다. 후세인 하와 자심의 역량도 중요한 부분으로 보입니다.
요르단은 현재 아시안컵에서 1승 1무 1패의 전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전 조별리그에서는 전략적인 전술로 대한민국을 이기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16강에서는 3-4-3 포메이션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알 아와닷의 후반전 슈퍼서브 역할이 특히 주목받을 것입니다. 요르단은 강한 상대팀을 상대할 때 쓰리백을 기반으로 한 전술을 선호하며, 이번 경기에서도 해당 전략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이라크와 요르단의 아시안컵 16강 경기에서는 요르단이 이라크의 적극적인 수비를 상대하기 위해 나시브, 알아랍, 알아잘린으로 이뤄진 쓰리백 라인을 투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이라크는 마제드 하와 이크발을 중심으로 공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요르단의 견고한 수비 라인을 통해 쉽게 돌파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다가오는 경기에서는 언더가 높은 확률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며, 승부 결과는 무승부가 더 가능성이 크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