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관장은 직전경기(2/1)에서 홈에서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3-1(30:28, 25:17, 23:25, 25:18)로 승리하였습니다. 이전경기(1/18)에서는 원정에서 IBK기업은행을 3-0(25:17, 27:25, 25:21)으로 이기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6경기에서 5승1패를 기록하며 현재 시즌 전적은 12승13패입니다. 경기에서는 지아(25득점, 54.76%), 지아(24득점, 39.62%)의 공격으로 이소영(13득점, 41.38%)의 활약이 더해졌습니다. 염혜선 세터는 정호영, 박은진의 중앙 속공과의 호흡에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노란 리베로도 리시브와 디그에서 안정감을 보여주었고, 반격 상황에서 이단 토스의 정확도가 뛰어났던 경기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직전경기(1/31)에서 홈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3-1(25:20, 25:22, 22:25, 25:17)로 승리하였습니다. 또한, 이전경기(1/19)에서는 원정에서 페퍼저축은행을 3-1(25:9, 29:31, 28:26, 25:19)으로 이기는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최근에는 9연승 중 1패를 기록하고 다시 7연속 승리를 추가하며 현재 시즌 전적은 20승5패입니다. 팀은 끈끈한 수비 조직력을 통해 긴 랠리에서의 승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모마(20득점, 38.10%)가 팀의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양효진(19득점, 56.67%)과 이다헌(10득점, 50%)이 중앙 싸움에서 판정승을 기록한 상황입니다. 또한, 위파이(12득점, 54.55%)의 빠른 공격이 상대 블로킹을 무력화시켰고, 김다인 세터가 4라운드 MVP를 수상하는 등 안정된 플레이가 돋보였습니다.
정관장은 양효진, 이다현의 위력을 제한하는 동시에 미들 블로커 정호영, 박은진이 활약하고 있는 상태이며, 국가대표 선수 이자 토종 에이스 이소영이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더욱 강력한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는 물고 물리는 접전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