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럿은 현재 리그에서 가장 폼이 좋지 않은 팀 중 한 팀이다. 볼이 결장을 하고 있으며 브릿지스와 루키 밀러에게 득점력을 의존하고 있으는데 최근에는 브릿지스가 기복을 보이면서 결국 밀러의 3점에만 득점을 의존하고 있다. 수비도 잘 되고 있지 않으면 현재 경기력 회복을 위한 마땅한 카드가 없는 상황이다. 그렇다고 수비라도 잘 되면 모를까 수비 조직력도 헐거우며 총체적 난국인 샬럿이다.
인디애나는 현재 GTD자원들이 많다. 할리버튼과 매서린 그리고 터너가 GTD이다. 세 명 중 두 명 정도는 출장이 가능해 보인다. 최근 인디애나의 스코어러는 니스미스와 시아캄이다. 직전 경기 니스미스는 조금 부진하였지만 현재 인디애나는 주전 구간이 불분명 하고 벤치 구간과 주전 구간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매 쿼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물론 확실한 주전 구간이 없다는 점은 불안 요소가 될 수도 있으나 다르게 이야기 한다면 누가 나와도 모두 제 몫을 해 주고 있다. 다만 최근 3점 적중률이 좋지 못 하다는 점은 아쉽다. 인디애나가 많은 선수들이 GTD이지만 현재 샬럿의 경기력이라면 인디애나가 오늘 경기를 잡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는다.
특히나 인디애나가 페인트 존을 공략을 했을 때 샬럿의 수비가 페인트 존을 사수할 만한 수비 조직력이 되지 않으며 프론트 코트 자원 마저 헐거워 인디애나가 매 포제션 어렵지 않게 득점을 가져갈 확률이 크다. 인디애나의 수비가 썩 좋지 못 하며 샬럿의 양궁이 터지면 고전을 할 수도 있겠으나 인디애나가 3연패인 상황이며
오늘 경기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보인다면 핸디를 극복하면서 무난하게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