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워키
미네소타를 상대로 2연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그러나 홈 경기이고 로페즈를 제외하고는 결장할 선수가 없기 때문에 일정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을 것입니다. 릴라드와 쿤보 같은 팀의 주축 선수들이 플레이타임을 지킬 것이고, 포르티스와 크라우더 같은 벤치 베테랑들이 벤치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과 클리블랜드의 성장세를 고려하면 각 경기가 중요한 시점이므로 여유를 부리지 않을 것입니다.
샬럿
토론토를 상대로 브리지스가 45점을 터뜨리며 경기 초반에는 우세했습니다. 그러나 4쿼터에서 리드를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안았습니다. 브랜든 밀러는 최근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며 다시 한 번 20점을 넘기는 경기를 펼쳤고, 마틴은 볼 핸들링에 집중하여 8번의 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상대의 외곽을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데드라인에서는 헤이워드가 팀을 떠나고 오클로부터 드래프트 티켓과 미치치를 받았습니다.
밀워키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샬럿은 라우리가 이적할 것으로 보이고, 라멜로 볼의 부상으로 백코트의 경기력이 약화되었습니다.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외곽 수비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면, 릴라드를 억제하는 것은 더욱 어려울 것입니다. 쿤보가 리차드와 브리지스와의 매치업에서 골밑을 장악할 것으로 예상되며, 릴라드가 외곽을 주도하는 밀워키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