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시즌에는 히키-헨리의 장기 부상과 플레컨의 부진으로 전 시즌만큼의 강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토니가 복귀한 후 4경기에서 3골을 넣는 등, 징계 기간 동안 폼이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특히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데, 리버풀은 최근 세트피스 수비에 대해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브렌트퍼드는 홈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1승 1무의 좋은 전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클롭 감독은 인터뷰에서 살라가 이 경기에서는 최소한 벤치에서 대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브렌트퍼드 원정에서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가능한한 공격적인 스쿼드를 구성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트피스와 롱볼에 대해 리버풀이 브렌트퍼드에게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이 문제입니다.
올 시즌 브렌트퍼드는 수비적으로 난조하고 있습니다. 리버풀의 공격력이 여전히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리버풀의 세트피스 수비와 브렌트퍼드의 원정에서의 어려움을 고려해야 합니다. 브렌트퍼드의 주포 토니는 징계 기간에도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