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카드는 직전경기(3/6)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전경기(3/2) 홈에서는 한국전력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카드는 2연승을 기록하며 시즌 전적은 22승 11패가 되었습니다. 아르템은 상대에게 막혔지만 잇세이가 해결사로 나서며 송명근도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했습니다. 특히, 서브 대결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직전경기(3/5) 홈에서 현대캐피탈에게 0-3으로 패배했습니다. 이전경기(2/29) 원정에서는 삼성화재를 3-2로 이겼습니다. 그러나 시즌 전적은 5승 28패로 좋지 않습니다. 비예나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고, 블로킹에서 밀리는 등 수비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다음으로 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우리카드가 (2/22) 원정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새롭게 영입한 아르템이 팀에 빠르게 적응하여 성공적인 신고식을 치렀으며, 블로킹 대결에서도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KB손해보험은 비예나가 부상으로 결장한 공백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마지막으로 4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우리카드가 (12/27) 홈에서 3-0으로 승리했습니다. 마테이의 결정력이 돋보이며, 블로킹과 서브에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홍상혁이 분전했지만, 비예나와 황경민의 부진이 있었습니다. 대한항공과 정규시즌 우승을 놓고 경쟁 중인 우리카드는 승점 3점이 필요하며, 블로킹에서 우위를 점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주전 황승빈 세터가 장염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