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은 직전경기(3/6)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2-3(13:25, 25:17, 25:18, 11:25, 10:15)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이전경기(3/2) 홈에서 정관장 상대로도 2-3(25:23, 15:25, 25:16, 19:25, 10:15) 패배를 기록하여 2연패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양효진이 분전했지만 아웃사이드 히터에서의 공격과 리시브에서의 문제점이 드러난 경기였습니다. 모마의 성공률이 떨어지고 리시브에 약점이 있는 정지윤이 고전하여 공격에서도 리듬을 찾지 못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3/5) 홈에서 흥국생명 상대로 1-3(20:25, 31:29, 19:25, 17:25)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4경기에서 1승3패를 기록하며 성적이 안정되지 않았습니다. 아베크롬비가 부활의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표승주의 공격 효율성이 떨어졌고, 폰푼 게르파르드 세터의 부상으로 인해 선수들의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현대건설은 5라운드 맞대결에서 IBK기업은행을 3-2로 이기는데 성공했습니다. 위파이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수비 조직력을 발휘하여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모마와 양효진이 중심을 잡아가며 중앙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IBK기업은행은 아베크롬비가 분전했지만 표승주와 황민경의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4라운드 맞대결에서 현대건설은 IBK기업은행을 3-1로 이겼습니다. 고예림의 복귀로 수비와 리시브에서 팀에 도움을 주었고, 모마와 양효진이 중심을 잡아가며 중앙 싸움에서 우위를 차지했습니다. IBK기업은행은 아베크롬비가 분전했지만 표승주와 황민경의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있는 현대건설은 양효진과 이다현이 중앙 싸움에서 판정승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되며, 흥국생명과 정관장을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승점 3점이 필요하다는 점이 선수들의 집중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IBK기업은행은 폰푼 게르파르드 세터와 주전 리베로 신연경을 무리하게 가동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