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헝가리
지난 경기에서도 16개의 슈팅을 허용하는 등, 늘 헝가리의 수비는 변수가 되는 편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는 상대 팀 주력 선수인 토순과 윈데르가 모두 없던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다만 잉글랜드를 4-0으로 네이션스리그에서 도륙을 낼 정도의 화력은 헝가리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난 경기에서도 8개의 슈팅 중 5개를 유효슈팅으로 만드는 등, 매우 효율이 높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결장자 : 칼마르(MF / A급), 피올라(DF / A급), 보트카(DF / B급) ➤ 총 전력 대비 -10%
코소보
코소보도 라시차, 무리퀴 등 어느 정도 공격진의 뎁스는 두터운 편이지만, 신생팀이라는 특성 상, 수비 조직력이나 팀 전반적인 스피릿을 하나로 만들기에는 유로 예선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모습입니다. 최근 5번의 A매치에서 기록한 실점이 2골이라는 희소식은 있는 상황이지만, 그나마 의미가 있는 매치라면 1-1로 비긴 스위스전 정도가 전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장자 : 베리샤(MF / A급), 크리에지우(MF/ A급), 제넬리(MF / A급) ➤ 총 전력 대비 -13%
오버(2.5) 양상에서 헝가리가 이길 것을 기대합니다. 헝가리가 보여주는 화력과 득점 중심의 페이스를 높게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늘 강한 공격성에 따른 수비적인 리스크를 지고 있는 헝가리고, 코소보도 2선과 1선의 힘은 어느 정도 있는 만큼 다득점 양상이 될 가능성은 낮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