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이상하게 브라이턴에게는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편입니다. 홈에서도 리버풀이 브라이튼을 이긴 것은 19/20 시즌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리버풀이 브라이튼을 잡아내기에는 적기라는 것은 어느 정도 유효한 이야기입니다. 맨유전에서의 패배는 원인이 되었지만, 에너지 레벨을 조절한 것이 이번 경기에서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브라이튼이 현재 상당한 하락세와 수비에서의 난조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장자로는 알리송(GK / A급), 로버트슨(LB / A급), 도크(RW / C급), 존스(CM / B급), 누네스(FW / A급), 조타(FW / A급), 마팁(CB / A급), 바세티치(CM / B급), 티아고(CM / B급), 아놀드(RB / A급)가 있으며, 이로 인한 전력 저하는 총 -15%입니다.
브라이턴
데체르비 감독이 전술적으로 유연하지 않다는 것이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미토마-마치가 모두 빠진 상황에서도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스타일을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화력도 최근 5경기에서 2골로 하락세가 분명하며, 브라이턴의 문제는 늘 라인 간격이 벌어지는 것을 채워줄 기동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감독의 전술적인 고집이 아쉬운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장자로는 힌셀우드(RB / B급), 밀너(MF / B급), 페드루(FW / A급), 미토마(LW / A급), 마치(RW / A급)가 있으며, 이로 인한 전력 저하는 총 -15%입니다.
리버풀이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브라이튼의 전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며, 이 상태에서 전술적으로 변동 사항이 없다는 점이 팀의 발목을 잡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의 전술적인 고집이 브라이턴의 공격과 수비 밸런스를 무너뜨리는데 영향을 미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