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즈브러
라인을 내리는 상대에게는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다만 스완지는 라인을 올리고 승부를 들어가는 편이라서, 오히려 상대하기 쉬운 편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들즈브러가 실제로 최근 4승 1무로, 스완지를 상당히 압도하는 양상입니다. 홈에서는 중앙에서의 점유 싸움에서도 스완지에게 밀리는 상황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결장자는 반구라(LB / A급), 프라이(CB / A급), 레니한(CB / B급), 헤크니(DM / A급), 코번(FW / B급), 포스(RW / A급), 반 덴 베르그(CB / A급), 맥그리(LW / A급), 스미스(RB / C급)이며, 총 전력 대비 -15%입니다.
스완지
지공 상황을 추구하는 팀들 중, 가장 공격력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완강한 저항을 만나는 상황에서는, 공이 옆으로 새버리는 상황이 꽤 잦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앙에서의 조직적인 압박이 가능한 팀을 상대로 이런 양상이 자주 나오는 편인데, 상대가 홈에서는 57%의 높은 점유를 가져가는 등, 중앙에서의 힘이 매우 강하다는 점이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결장자는 애쉬비(RB / B급), 앨런(CM / A급), 지넬리(FW / B급), 노튼(RB / B급), 쿠차레비치(FW / C급), 플라체타(LW / B급)이며, 총 전력 대비 -13%입니다.
미들즈브러가 유리한 매치라고 보고 있습니다. 라인을 올리는 팀을 상대로는 공격력이 상당히 잘 통하는 편이었고, 스완지를 상대로도 우위의 전적을 잡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앙에서의 점유 힘을 가져가는 상황에선, 스완지의 공세를 중앙에서 잘 통하게 만들지 않게 할 수도 있는 전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