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부진으로 인해 10위로 추락할 위기까지 쳐했습니다. 지난 시즌 상위 시드를 차지한 팀이었기에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도 컸는데 플레이인 토너먼트부터 나서야 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9번 시드 이상을 노릴 수 있기에 홈에서 마지막 경기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부상 중인 몽크를 제외한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샌안토니오와 더불어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릴라드가 떠난 첫 해기에 어느 정도 순위 하락이 예상되긴 했지만 예상보다도 더 좋지 않았습니다. 단, 전력 상의 문제가 모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브록던과 제라미 그랜트등 베테랑 중에서 부상자가 많았고 샤프의 장기간 이탈도 컸습니다.
새크라멘토의 승리를 봅니다. 포틀은 에이튼이 시즌 막판 꾸준히 리바운드 동번 더블더블을 하고 있고 워커의 허슬이 좋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입니다. 헨더슨은 넥스트 릴라드 에라를 책임질 선수로 평가받았지만 부진한 시즌을 보냈고 벤치 전력도 떨어집니다. 새크가 팍스와 머레이, 사보니스를 앞세워 무난하게 승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