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나이티드 FC
4-4-2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소화해나갈 것으로 보이고, 유리 조나탄, 헤이스, 서진수를 활용한 공격루트를 통해서 득점 찬스를 생산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백업 자원인 진성욱 하고 김승섭의 활약여부 역시도 이번경기의 중요한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천안시청
4-3-3 포메이션으로 경기를 진행해나갈 것으로 보이고, 모따 하고 파울리뇨를 중심으로 공격패턴을 준비해서 득점포를 가동해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업 자원인 김성주 하고 최상헌의 활약여부 역시도 중요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제주는 중앙 미드필더 진영에 이탈로 하고 최영준 이렇게 총 2명의 선수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원정팀 천안은 중앙 미드필더 포메이션에 86년생 백전노장 신형민, 1부리그 무대에서 잔뼈가 굵은 김성준, 그리고 한때 수원삼성에서 유망주로 평가받던 윤용호 까지 총 3명의 미드필더 선수들이 포진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미드필더 숫자 싸움에서 천안이 수적인 우위를 점하며 전체적인 볼 점유율을 장악해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 볼을 오랜시간 소유하고 있는 팀이 슈팅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이 경기는 과감하게 원정팀의 우세속에서 언더 가능성을 주목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