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패트릭 윌리엄스의 시즌아웃과 더불어 팀내 부상자가 끊이지 않았지만 드로잔이 팀을 잘 지탱했고 기량발전상 탑3 후보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코비 화이트의 성장세도 확실했습니다. 또, 부세비치와 드러먼드등 베테랑 올스타 듀오가 제공권 경합을 잘했기에 강팀 상대로도 쉽게 리드를 내주지 않았습니다.
애틀랜타
플레이인 토너먼트에 맞춰 트레 영이 돌아오며 머레이와 백코트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즌아웃당한 사딕 베이 외에도 팀의 언터처블로 평가받는 제일린 존슨이 다치며 이 경기에 나설 수 없습니다.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2라운드까지 간다면 복귀할 수 있지만 당장 한 경기를 패하면 시즌이 끝나는 상황입니다.
애틀랜타의 승리를 봅니다. 원정이긴 하지만 화력으로 상대와 맞설 수 있습니다. 특히, 큰 경기 경험이 있는 머레이와 트레 영이 동시에 40분 정도를 뛸 것이기에 백코트 화력으로 시카고를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카펠라가 강점인 세로수비로 상대 빅맨을 제어할 수 있고 영과 머레이의 외곽포가 터질 애틀이 승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