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 영상요청
실시간으로 문의하세요!
경험치 랭킹 ranking
  • 1  쿨유머4,022,900P
  • 2  CooLStarKing3,186,000P
  • 3  얍샵2,624,650P
  • 4  중앙정보부장2,318,700P
  • 5  우희니스타2,217,950P
  • 6  오백이1,971,100P
  • 7  윤하1,894,000P
  • 8  부르카르트1,876,000P
  • 9  르브론1,870,100P
  • 10  박지성1,772,050P
스포츠 분석
[쿨티비] 8월 29일 MLB 밀워키 텍사스 스포츠중계
2026-08-28
2 hit
쿨분석



밀워키 브루어스의 선발 로건 헨더슨은 올 시즌 13경기에 선발 등판해 69.1이닝을 던지며 8승 2패, 방어율 2.60, WHIP 0.89라는 팀 내 1선발급 성적을 기록 중이다. 헨더슨은 평균 93마일의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며, 무엇보다 82마일대의 체인지업이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수직 무브먼트를 동반하여 좌우 타자를 가리지 않고 헛스윙을 유도해내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볼넷 지표를 보면 69.1이닝 동안 볼넷 허용이 단 14개에 불과할 정도로 제구력이 완벽에 가까우며, 피장타율 또한 0.243으로 철저하게 억제하고 있어 상대 타선에게 득점권 찬스 자체를 쉽게 헌납하지 않는다. 최근 3경기 피칭 내용을 보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6.1이닝 3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 7이닝 1실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 6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이닝 이팅 능력과 위기관리 능력을 동시에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선발 코디 브래드포드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20.2이닝을 소화하며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3.05, WHIP 1.40을 기록 중이다. 브래드포드의 투구 메커니즘은 압도적인 구속보다는 투구폼의 디셉션과 정교한 제구력에 의존하는 전형적인 기교파 좌완의 형태를 띤다. 최근 그의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약 88.5마일에서 89마일 사이에 형성되고 있으며, 이와 함께 81마일대의 체인지업을 결정구로 활용해 타자들의 헛스윙과 타이밍을 뺏는 피칭을 구사한다. 볼넷 비율을 살펴보면 20.2이닝 동안 단 4개의 볼넷만을 허용할 정도로 커맨드가 안정적이며, 피장타율 역시 0.231로 억제하고 있어 장타 허용에 대한 위험도는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된다. 



GAME SUMMARY

선발 매치업(32%)에서는 5일 휴식 후 안방에서 마운드에 오르며 완벽한 탈삼진 능력과 이닝 소화력을 갖춘 밀워키의 로건 헨더슨이, 원정 약점이 뚜렷한 텍사스의 코디 브래드포드를 상대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 불펜 안정감(32%) 역시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밀워키 쪽으로 압도적으로 기울어져 있다. 텍사스 불펜은 최근 심각한 방화 현상을 겪고 있어, 경기 후반 8~9회 리드 상황이나 접전 상황이 오더라도 이를 지켜낼 동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타격(32%) 부문에서는 밀워키가 좌완 투수에게 약하다는 단점이 존재하나, 텍사스 역시 원정 경기에서의 타격 하락세가 뚜렷하고, 밀워키 핵심 타자들의 최근 6경기 타격 폼이 텍사스의 상위 타선을 능가하고 있다. 파크 팩터 및 승률(4%) 역시 타자 친화적인 홈 구장의 이점을 등에 업은 밀워키를 강력하게 지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