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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분석
[쿨티비] 7월 21일 MLB 밀워키 뉴욕메츠 스포츠중계
2026-07-20
21 hit
쿨분석




핸디캡

원정팀 뉴욕 메츠 타선은 최근 팀 OPS 12위(.758)에 오르며 직전 경기 14안타 6득점을 몰아친 후안 소토, 프란시스코 린도어 등 막강한 화력을 과시하고 있다. 홈팀 타선의 화력이 상대적으로 둔화되어 있는 만큼, 미시오로스키의 구위 방어막으로 상대 다득점을 봉쇄하더라도 격차를 크게 벌리기는 어려워 2점 차 이내의 접전 끝에 핸디캡 승리는 원정팀이 사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언/오버

홈 선발 제이콥 미시오로스키가 시속 100.5마일의 압도적인 패스트볼과 39.6%의 가공할 탈삼진율을 결합해 상대 중심 타선의 출루를 원천 봉쇄하고 있다. 여기에 전반적인 팀 OPS 리그 16위(.665)에 머물며 득점권 폭발력이 다소 가라앉은 밀워키 타선의 컨디션이 동반 연동되면서 저득점 중심의 언더 양상이 확실시된다.


밀워키 브루어스(제이콥 미시오로스키)

밀워키 브루어스 홈팀 선발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2026시즌 18경기에 선발 등판해 111.0이닝을 소화하며 10승 4패, 평균자책점 1.62의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 중이다.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시속 100.5마일로 메이저리그 최상위권의 독보적인 강속구를 자랑하며, 전체 투구 종합 런 밸류 백분위 역시 최상위권에 자리해 독보적인 피칭 효율성을 증명했다. 37.5%의 헛스윙 비율과 39.6%의 탈삼진율 모두 메이저리그 최상위권 고지를 밟으며 타자를 완벽히 압도한다. 6.4%의 볼넷 허용률로 메이저리그 상위권의 제구를 과시하고, 리그 중상위권의 땅볼 유도율(45.9%)과 상위권의 하드히트 통제력(34.1%)을 조화시켜 기대 출루율을 .224로 철벽 방어한다. 최근 타선은 잭슨 추리오와 앤드류 본의 분전 속에 직전 경기 3득점을 올렸으나 팀 OPS는 리그 16위(.665)에 머물러 있다.


뉴욕 메츠(프레디 페랄타)

뉴욕 메츠 원정팀 선발 프레디 페랄타는 올 시즌 20경기에 선발 등판해 104.1이닝을 책임지며 5승 8패, 평균자책점 4.66으로 고전하고 있다. 주력 포심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시속 94.1마일로 메이저리그 중하위권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전체 종합 런 밸류 백분위 역시 하위권에 그쳐 피칭 유효성에서 장벽을 나타냈다. 헛스윙 비율(26.7%)은 리그 중위권 수준이나, 22.3%의 저조한 탈삼진율과 9.4%의 볼넷 허용률이 모두 메이저리그 중하위권에 처해 있어 위기관리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아울러 리그 중하위권의 땅볼 유도율(42.5%)과 중하위권의 하드히트 통제력(39.0%)이 연동되며 정타를 유출해 기대 출루율이 .303으로 형성되어 있다. 최근 타선은 후안 소토, 프란시스코 린도어, 루이스 토렌스의 활약으로 직전 맞대결 14안타 6득점을 터뜨렸으며 팀 OPS 리그 12위(.758)를 기록 중이다.


GAME SUMMARY

시속 100.5마일의 최상위권 광속구와 39.6%의 탈삼진율을 결합해 기대 출루율을 .224로 단속하는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와 중하위권 구속 및 하위권 종합 런 밸류로 기대 출루율 .303을 노출한 프레디 페랄타의 마운드 체급 격차다. 직전 경기 14안타 6득점을 올린 뉴욕 메츠 강타선일지라도 최상위권 탈삼진 무력을 과시하는 미시오로스키의 구위 앞에서는 다득점 활로를 뚫기 버거울 것이다. 반면 밀워키 타선이 구위가 떨어진 페랄타의 실투를 공략해 필요한 점수를 짜낼 것으로 보이며, 마운드의 절대적 억제력을 앞세운 홈팀 밀워키 브루어스가 승리를 거둘 것으로 예측된다.



  덕배
2026-07-21 06:14
52,200 P
40일째 개근하셨습니다.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