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마이크 버로우즈 26시즌 3승8패 5.48/26 상대 패 6.00)
버로우즈는 직전 경기였던 토론토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솔로홈런에 의한 1실점만 하며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팀이 승리하는데 기여했다. 올시즌 15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네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에 그치고 있고 8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부진한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선발로테이션을 소화하며 최소한의 역할은 해주고 있다. 다만 홈에서는 7.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를 상대로는 한차례 원정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2피홈런 포함 6피안타 3볼넷 2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울로라가 2이닝 30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NEW: 제메리 페냐(SS, 출전 불투명) 투수: 크리스티안 하비에르(SP, 7월4일 복귀 예정), 베넷 수자(RP, 7월4일 복귀 예정), 랜스 맥컬러스 주니어(SP 7월7일 복귀 예정), 로넬 블랑코(RP, 7월18일 복귀 예정), 헤이든 웨스네스키(RP, 8월2일 복귀 예정), 브랜든 월터(RP, 시즌 아웃) 타자: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LF, 출전 불투명), 브래든 슈메이크(SS, 7월4일 복귀 예정), 카를로스 코레아(SS, 시즌 아웃)
미네소타(조 라이언 26시즌 5승4패 3.18 / 26상대 1승 1.50)
라이언은 직전 경기였던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9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피홈런이 포함되며 실점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17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9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선발로서 자기 역할은 충분히 해주고 있다. 휴스턴을 상대로는 홈에서 한차례 선발로 등판해 6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된바 있다. 불펜 : 고메즈가 연투를 했고 아담스가 1.2이닝 3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NEW : 앤서니 반다(RP, 9월2일 복귀 예정) 투수: 콜 샌즈(RP, 7월3일 복귀 예정), 개럿 액튼(RP, 7월4일 복귀 예정), 베일리 오버(SP, 7월9일 복귀 예정), 데이비드 페스타(P, 7월25일 복귀 예정), 믹 아벨(RP, 9월2일 복귀 예정), 파블로 로페즈(SP, 시즌아웃) 타자: 라이언 제퍼스(C, 7월4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매튜스가 7이닝 1실점의 호투를 하고 타선에서는 4회 루이스와 카라티니의 백투백 홈런, 6회 벨의 투런 홈런, 7회 클레멘스의 땅볼로 한점을 추가하며 미네소타가 5-4로 승리 2연승에 성공했다. 휴스턴은 선발 램버트가 5.2이닝 4실점 투구를 했고 5회 스미스의 홈런으로 추격한 이후 피어슨이 추가 1실점하고 9회 트람멜의 투런 홈런과 스미스의 백투백 홈런으로 한점차까지 추격했지만 결국 패하며 2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번 경기 역시 미네소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미네소타 선발 라이언은 올시즌 내내 안정된 투구를 이어 나가고 있다.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안정된 제구에 변화구가 워낙 예리한 투수다. 휴스턴 타선이 강하기는 하지만 상대전에서 호투했던 기록도 있고 워낙 안정감을 주는 투수라 다시 한번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휴스턴 선발 버로우즈는 직전 토론토 원정 경기에서 호투하기는 했지만 올시즌 부진한 투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홈에서는 7.05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미네소타 타선이 기복이 있기는 하지만 쉽게 볼 타선은 아니다. 전날도 3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타선의 힘을 보여줬다. 거기에 미네소타 타선은 올시즌 버로우즈를 상대로 좋은 타격을 했던 기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