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마틴 페레즈 26시즌 5승3패 2.90/24상대 15.1이닝 6실점 3자책)
페레즈는 직전 경기였던 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1이닝동안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긴 이닝을 소화하지는 못했지만 안정된 투구로 1실점만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올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스윙맨 역할을 하다 최근들어서는 선발로 고정되고 있는데 최근 5경기에서 모두 6이닝 미만 투구를 하고 있지만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8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다. 특히 올시즌 홈에서는 1.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는 2024시즌 세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6이닝 1실점 비자책 피츠버그에서 4.1이닝 1피홈런 4실점 2자 원정에서 5이닝 1피홈런 1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카라스코가 4이닝 55개 달린 맛이 2이닝 27개 로페즈가 2이닝 30개 올리나가 2이닝 33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타일러 진리(RP. 6월24일 복귀 예정), 헛스턴 월드컵(SP, 7월1일 복귀 예정), 대니 영(RP, 7월18일 복귀 예정), 조 히메네즈(RP 8월2일 복귀 예정 AJ 스미스 쇼버(SP 8월2일 복귀 예정), 스펜서 슈렌바흐(P. 8월2일 복귀 예정 스펜서 스트라이더(SP. 8월26일 복귀 예정), 조이 웬츠(SP, 시즌 아웃) 타자 마이클 해리스(CF, 출전 불투명), 로날드아쿠나 주니어(RF 7월 18일 복귀 예정), 센 머피(C, 7월18일 복귀 예정)
샌프란시스코(랜든 루프 26시즌 5승7패 4.24/25상대 2 2.45)
루프는 직전 경기였던 컵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4.2이닝동안 4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 투구를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많은 주자를 내보내지는 않았지만 고비를 넘지 못하며 실정이 늘어나며 패전투수가 됐다. 올시즌 14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5번의 켈리티스타트 피싱을 하고 있지만 6경기에서 4실점 이상을 하며 기복이 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애틀랜타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6이닝 3실점 원정에서 5이닝 무실점 투구를 하며 2승을 거둔바 있다. 불펜 : 연투를 투수도 투구수가 많았던 투수도 없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제이슨 폴리(RP 출전 불투명), 타일러 말리(SP 6월21일 복귀 예정), 키튼 원(RP. 6월27일 복귀 예정), 조열 피게로(RP. 8월1일 복귀 예정), 로완 웍(RP, 시즌 아웃), 헤이든 버드숍(P. 시즌 아웃), 랜디 로드리게스(RP. 시즌 아웃), 호세 부토(SP, 시즌 아웃) 타자 자레드 올리비아(RF, 출전 불투명), 엘리엇 라모스(F 6월24일 복귀 예정), 해리슨 베이더(CF, 6월30일 복귀 예정)
전날 벌어졌던 서스펜디드 게임과 2차전에서는 모두 샌프란시스코가 승리하며 3연승 행진을 이어 나갔고 애틀랜타는 3연패에 빠졌다. 샌프란시스코가 3-2로 알선채 시작했던 서스펜디드 게임에서는 로비 레이가 2회말부터 등판해 6.1이닝 무실점의 호두를 하고 5회 데버스와 이정후의 백투백 홈런, 8회 아다메스의 홈런 9회 채프먼의 땅볼이 나오며 샌프란시스코가 7-2로 승리했고 애틀랜타는 타선이 침묵하고 닷과 몰리나가 2실점씩하며 무너져 패했다. 2차전에서는 선발 위센트가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고 아래즈가 투런 홈런 포함 4타점, 아다메스, 엘드리지의 홈런 데버스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샌프란시스코가 7-5로 승리했고 애틀랜타는 선발 리치가 5이닝 5실점, 카라스코가 4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무너졌고 타선에서는 라일리의 적시타와 스미스의 희생타, 듀본의 투런 홈런, 상대 폭투로 추격했지만 결국 패했다. 이번 경기는 애틀랜타의 승리를 추천한다. 애틀랜타 선발 페레즈는 올시즌 선발과 불펜을 오가다 최근 선발로테이션에 정착했는데 긴 이닝은 아니지만 꾸준히 5이닝 정도로 버티며 계산이 서는 투구를 하고 있다. 구속은 하락해 있지만 볼끝의 변화가 심해 타자들이 정타를 때려내기 쉽지 않은 투수다. 특히 홈에서는 올시즌 1.67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가 전날 좋은 타격을 하기는 했지만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는 팀이다. 거기에 샌프란시스코 선발 루프는 지난 시즌 애틀랜타 상대로 호투하기는 했지만 올시즌에는 기복이 심한 투구를 하고 있다. 고비를 잘 넘기지 못하고 집중타를 허용하며 무너지고 있다. 애틀랜타 타선은 볼드윈까지 복귀하여 타선이 더 강해진 상황이다. 루프의 올시즌 불안한 투구를 감안하면 애틀랜타 타선이 폭발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