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
일본햄은 시즌 34승 29패, 승률.540이고 교류전에서는 11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주니치는 시즌 승률 350이지만 야나기 유야가 선발로 나서기 때문에 쉽게 볼 경기는 아니다. 야나기는 11경기 4승 1패, 평균자책점 1.90, WHIP 1.14, QS 10회를 남겼다. 일본햄 호소노 하루키도 평균자책점 3.53, WHIP 0.92로 피안타 억제 수치가 낮다. 일반 승패는 홈과 교류전기세를 반영해 일본햄으로 잡겠다.
핸디캡
핸디캡은 주니치 쪽이다. 일본햄이 이겨도 야나기의 시즌 수치 때문에 큰 점수 차를 먼저 잡기 어렵다. 야나기는 직전 세이부전에서 7이닝 5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일본햄은 교류전 팀 평균자책점 1.45로 실점을 줄이고 있지만, 주니치도 교류전 평균자책점 2.81로 마운드 수치가 낮다. 3-2, 4-3 같은 홈 1점 차 승부를 본다.
언더/오버
언오버는 언더다. 야나기는 올 시즌 71이닝 동안 피홈런 3개, 볼넷 19개만 허용했다. 호소노도 피안타율 .185와 WHIP 0.92라 주니치가 연속 안타로 길게 밀어붙이기는 쉽지 않다. 일본햄은 교류전 50득점으로 득점 생산이 좋지만, 이날은 상대 선발이 야나기다. 에스콘에서 낮은 점수 접전이 더 잘 맞는다.
일본햄 파이터즈(호소노 하루키)
좌투수. 올 시즌 7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1승 4패, 43.1이닝, 평균자책점 3.53, 피안타율 .185, WHIP 0.92, QS 3회를 기록하고 있다. 세부 성적은 28피안타, 피홈런 5개, 49탈삼진 1볼넷, 몸에 맞는 공 6개, 18실점, 17자책이다. 직전 등판은 6월 4일 2군 교류전 주니치전으로, 5이닝 6피안타 1피홈런 6탈삼진 1실점을 남겼다.
주니치 드래곤즈(야나기 유아) 우투수, 올 시즌 11경기에 모두 선발로 나서 4승 1패, 71이닝, 평균자책점 1.90, 피안타율 .234, WHIP 1.14, QS 10회를 기록하고 있다. 세부 성적은 62피안타, 피홈런 3개, 63탈삼진, 19볼넷, 몸에 맞는 공 1개, 16실점, 15자책이다. 직전 등판인 6월 5일 교류전 세이부전에서는 7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을 남겼다. 올 시즌 교류전에서는 2경기에서 13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야나기는 평균자책점 1.90과 QS 10회로 주니치가 가장 앞세울 수 있는 선발이다. 호소노도 WHIP 0.92, 피안타율 185라 선발전 자체는 팽팽하게 갈 수 있다. 차이는 최근 팀 성적이다. 일본햄은 교류전 11승 3패와 23실점, 주니치는 6승 9패와 시즌 승률 350이다. 다만 야나기가 점수 차를 눌러둘 수 있어 승1패는 1. 핸디캡은 주니치로 잡는다. 일본햄이 3-2 정도로 가져가는 언더 경기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