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잭 라이터 26시즌 3승4패 4.34/25상대 2승 1.29) 라이터는 직전 경기였던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2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무려 10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무실점 투구를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좋은 구위에도 불구하고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기복이 있는 모습이다. 그래도 홈에서는 3.34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확실히 원정보다는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클리블랜드를 상대로는 지난 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홈에서 7이닝 무실점, 원정에서 7이닝 1피홈런 2실점 투구를 하며 2승을 거둔바 있다. 불펜 : 라츠가 2이닝 35개, 그레이가 1.2이닝 25개의 투구수를 기록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콜 원(RP, 6월10일 복귀 예정), 카터 바울러(RP 6월16일 복귀 예정), 크리스 틴(RP, 6월16일 복귀 예정), 코디 브래드포드(SP, 6월19일 복귀 예정), 로버트 가르시아(RP, 6월23일 복귀 예정), 조던 몽고메리(SP 8월2일 복귀 예정) 타자: 조쉬 H. 스미스(SS, 6월16일 복귀 예정)
클리블랜드(태너 바이비 26시즌 7패 4.57/24상대 1패 3.27)
바이비는 직전 경기였던 보스턴과의 홈 겨익에서 선발로 나해 6이닝동안 1피홈런 포함 6피안타 1볼넷 5탈삼진 3실점 투구를 했다. 비록 승리를 챙기지는 못했지만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며 자기 역할은 해줬는데 팀은 패했다. 올시즌 13번의 선발 등판을 하며 6번의 퀄리티스타트 피칭을 하고 10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막아내며 자기 역할은 해주고 있지만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고 팀은 바이비가 등판한 경기에서 2승11패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시즌 원정에서는 5.96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더 부진한 투구를 하고 있다. 텍사스를 상대로는 2024시즌 두번 선발로 등판해 원정에서 5.1이닝 무실점, 홈에서 5.2이닝 4실점 투구를 한바 있다. 불펜 페스타가 연투를 했다. -부상자 명단 투수: 에릭 사브로우스키(RP, 7월2일 복귀 예정) 타자: 가브리엘 아리아스(SS, 6월23일 복귀 예정)
전날 경기에서는 선발 로커가 5이닝 2실점 투구를 하며 끌려가다 6회 히가시오카의 홈런과 이날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한 시거의 역전 투런 홈런이 터지며 텍사스가 3-2로 승리했다. 클리블랜드는 1회 바자나의 선제 홈런과 4회 헤지스의 적시타로 앞서 나가다 선발 메식이 5.2이닝 3실점 투구를 하며 결국 역전패를 당해 2연패에 빠졌다. 이번 경기 역시 텍사스의 승리를 추천한다. 텍사스 선발 라이터는 올시즌도 제구와 커맨드가 좋지 못해 기복이 있는 모습이지만 그래도 원정 보다는 홈에서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구위가 좋아 제구만 되면 쉽게 공략하기 어려운 투수다. 특히 지난 시즌 클리블랜드 상대로 두 경기 모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 피칭을 하며 2승을 거뒀던 좋은 기억도 있다. 불펜도 필승조가 나서는데 문제가 없다. 클리블랜드 선발 바이비의 경우 나름대로 자기 역할을 해주고 있기는 하지만 올시즌 유독 승운이 없는 모습이다. 본인은 단 1승도 없고 바이비가 등판했던 경기에서 팀은 2승11패를 거두고 있을 정도로 부진하다. 텍사스 타선이 약하기는 하지만 최근 타격감이 나쁘지 않고 전날에는 시거까지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해 결승 투런 홈런을 때려내기도 했다. 텍사스 타선이 승리에 필요한 득점을 뽑아내는데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